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폭염이 2주동안 이어지고 있어 전국민이 더위를 이기고 피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8월 2주차 입니다.
곰두리댄스 이용자들은 에어컨이 세게 켜져 있어도 땀을 많이 흘린 강습시간이었습니다.
즐겁게 열심히 한 이용자분들!! 더위를 이기고 참여해 주셔서 응원의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