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붓 끝으로 마음을 담아 글씨를 쓰고,
보랏빛 꽃의 은은함과 잎의 생명력이 어우러져 서로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꽃처럼 피어나는 삶을 꿈꾸며 작은 희망을 마음에 품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