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자연스러운 꽃과 손 글씨가 어우러져 따뜻하고 고급스럽게
금색 포인트를 주어 책갈피를 만들었습니다.
꽃처럼 피어나는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