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유영호 전 회장님께서 따님 자립시킨 경험을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시간이 많아져서 적응을 하시고 있고 표정이 좋아지고 웃음이 많아지신듯 합니다
경증 중증 가릴것 없이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아이와 맞는 활동지원사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네요
그리고 자립한 다른 당사자는 주민등록등본에 세대주가 되고 30세 이상되니 벌써 생계급여 의료급여 대상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주거급여는 이미 대상자였고~
그리고 자립한 상태여야 국민임대주택 대상자가 된다고 합니다 청약저축도 꼭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상세한 이야기는
10/29일 정기회의에서 들어보기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