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투명 엽서에 각자 좋아하는 글귀를 쓰고
예쁜 스티커로 꾸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 하였습니다.
기대보다 멋진 작품들을 보며 뿌듯해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