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고 행동했기에, 오늘의 권리가 만들어졌습니다.
6월은 6일(토)현충일이여서 서울곰두리체육센터가 휴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6월 강습은 13일(토)에 시작했습니다.
점점 더위지는 날씨에도 많이 참석하여 곰두리댄스는 활기차게 시작하여 보람으로 강습을 마쳤습니다.
이용자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